향수 시작 및 인간이 사용하게 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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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시작 및 인간이 사용하게 된 역사

by PIT-A-PAT Paris 2020.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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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한 방법에는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 시각적인 표현 방법으로는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의상등이 있고 가장 대표적인 후각적인 표현 방법은 아루래도 향수하고 볼 수 있는데, 우리가 향수를 뿌리므로써 자신 스르로의 만족도 있을 뿐더러, 주변 사람들에게도 향기로움을 전달 할 수 있어 기분 좋게 한다는 점이 있을 수 있고,

또 하나는 점점 자기관리들을 잘해서 패션 감각이 세련되어지고 사회 생활이 많아 짐에 따라 또 다른 나만의 패셔기능이라고나 할까? 색깔이나 형태가 없는 만큼 액체의 보석과도 같은 향수는 상대방에게 신비로우면서 호소력이 있는 인상을 불 수 있는 최고의 악세사리이자 본인의 개성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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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의식으로 시작된 향수

 

약 5000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신을 신성하게 여겨온 고대 사람들이 신에게 제사를 지낼 때 몸을 청결히 하고 향기가 풍기는 나뭇가지를 때우거나, 향나무 잎으로 즙을 내서 몸에 바르기 시작한 게 향수의 시작 점이라고 볼 수 있다. 종교의 의식으로써 그들의 보호와 자비를 얻기 위해 자신을 향유하였다.즉 신과 인간과의 교감을 형성하기 위한 매개체 같은 역할이었다.

 

향수라는 단어는 "연기로"를 의미하는 per fume이라는 라틴어 표현에서 유래되었으며, 아마도 프랑스어 "퍼퓸 parfum"이라는 단어는 1528 년 이전에는 단어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퍼퓸이라는 용어를 늦게 사용한 듯하다.

 

향수는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화장품 같은 것으로써 이집트 문명 건을 거쳐 그리스와 로마 등지로 퍼져 귀족계급의 기호품이 되어 꾸준히 사용되었으나 향수병을 만들기 위해 테라코타 (흙으로 빚은 도기)를 유리로 대체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변화가 없었던 건 로마 공화국이 한때는 향수가 시민을 파탄에 빠지게 한다는 이유로 금지되었다고도 한다.

 

중세 시대의 기독교에서는 연고, 향유, 크림 형태를 제외하고는 " 악마 같은 존재 "라고 경계했으나 향신료 무역에 뛰어났던 아랍인들은 특히 9C와 12C 사이에 중국과 인도에서 아로마 기술로 개발된 증류법을 가지고 오기도 했다고 한다.

근대적 의미의 향수가 나온 시기는 14C 아흐노 드 빌너브( Arnaud de Villeneuve ) 조향사가 아랍인들로부터 증류 과정을 배우고 로즈메리와 테레빈 유로 만든 증류 향수로 "헝가리 여왕의 물 "이라는 걸 만들면서 유명한 최초의 알코올 향수가 서양에서 탄생하는데, 이 향수 덕분에 헝가리 여왕이 70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40대의 폴란드 왕으로부터 구혼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전해 지고 있다.

 

1508년 이태리 피렌체에 있는 수도사가 향료 제조용 아틀리에를 만들어 유리 향수병 제조 하기 시작하면서 전성기를 누리게 되며 1533년 피렌체 명문가 메디치가의 딸 카트린 드 메디치가 프랑스 왕 앙리 2세와 결혼을 하면서 그녀의 조향사인 L. 비앙코를 데려왔으며, 프랑스로 건너온 그는 파리에서 향료. 향수 가게를 열게 되는데 이것이 최초의 향수 전문점이 된다.

 

향수 산업발전 및 프랑스 향수

 

향수가 산업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17C 프랑스 루이 14세 때부터라고 한다. 그 당시에는 피혁 제품이 주요 산업을 이루고 있었는데 가죽을 부드럽게 다루는 일 무두질 기술 이 보급되지 않아서 가죽에서 나는 특유의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많은 향료와 향수가 필요하게 되고 일 년 내내 지중해 기후를 가지고 있으면 꽃이 만발한 오늘날 향수의 고향으로 그라스 지방이다. 그 당시 피혁제품 생산지로 유명했던 곳이기도 하며 무두질하지 않은 가죽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꽃을 잘 수집하여 그 본질을 잘 연구해서 새로운 기술이 개발해 냈다고...

 

그러한 이유로 점차 향료, 향수가 자리를 잡게 되고 프랑스 궁전에서도 많은 향수가 애용되었는데 주로 오렌지 꽃이나 장미, 히아시스가 애용되었다고 하며 특히 루이 14세는 향수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었다고 전해진다.

 

향수의 역사 중에서 꽤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루이 15세와 나폴레옹 1세가 높이 평가한 로 드 콜론느 이였는데, 1720 년경 Jean-Marie Farina(장 마리 파리나)가 과일과 곡물을 발효하여 얻은 알코올 증류 기술의 발전 덕분이라고 .

높은 함량의 알코올을 얻을 수 있는 덕분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용해 및 안정감이 가능한 잔향이 남게 되며 후각적인 관점에서 큰 발전이었던 것이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성공한 "로 드 콜론느 " 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는데, 1862 년 파리의 생 토노 레 거리 Jean-Marie Farina (장 마리 파리나)의 집을 인수한 호제와 갈레뜨(Roger & Gallet)는 그녀의 알코올 증류 기술에 대한 권리를 획득하게 되고, 그녀를 상징하는 "아주 오래된 extra-vieille "로 드 콜론느을 아직까지도 생산한다고 한다.

 

19C에 이르러 산업화의 발전과 더불어 인공향이 만들어지고 천연 향료로 만든 탓에 이전까지는 귀족계급의 전유물이었던 향수가 대량생산되면서 대중화되게 되는 시기로 볼 수 있다.

현대 향수의 시작은 1882년 겔랑에 의해 시작되어 , 뒤에는 유명 디자이너들의 패션산업에도 도입이 되기 시작한다.

프랑스 향수는 1920 년대와 1960 년대 사이에 황금기로서 유럽 등 세계적으로 유명해지지만 , 매스컴의 발전과 함께 1973년 미국 Revlon 이 내놓은 « 라이프 스타일 향수가 등장하면 미국 시장과 경쟁하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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